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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차 JCI 홍콩 아태대회 성황리 마쳐
Thu Jun 14 00:00:00 KST 2012 l 등록자: 서울JC l 이메일: seouljc@korea.com

제62차 JCI 홍콩 아태대회 성황리 마쳐 


‘Be Inspired, Be Empowered’로 우정과 화합의 장


연차표창서 우수 국가 성장 & 발전 프로그램상, 우수 장기 지역사회발전
프로그램상 수상


 


제62차 JCI 홍콩 아태대회가 지난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L'hotel
Nina 컨벤션 센터, 아시아 월드 엑스포, Panda Hotel 등에서 아태지역 38개국의 청년지도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JC에서는 이태건 중앙회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홍콩 아태대회는 ‘Be Inspired, Be Empowered’란 JCI 슬로건으로
아태지역 국가와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며 회원들의 개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 JC인의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아태대회 기간에는 한ㆍ일 합동상무위원회를 비롯해 중앙회장
회의, 웰컴파티, 한?대만 합동 상무위원회, 한국JC 발대식 및 세미나, 부산연제·필리핀의
카인타, 서대구·베트남의 남사이공 자매JC 체결식, 코리아나이트, JCI 세계웅변대회,
광주COC 초청 VIP 오찬, 한몽골 합동상무위원회, 연차표창 등 나흘간의 다양한 일정이
알차게 진행됐다.


또한 회원들은 그간의 JCI 사업을 평가하며 JC에 대한 긍지와 자긍심을
느껴보는 자리를 갖고 개인역량 개발을 위한 각종 세미나에 참석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대회 첫날인 7일에 열린 총회 1에서는 김선호 한국JC 국제연수이사가
2012-2013 APDC 카운슬러로 선출되는 영광을 안았고, 6월 8일 저녁 9시에 L'hotel
, Exhibition Hall에서 열린 코리아나이트에서는 “축제! 놀아보자-한국JC 60주년
및 제63차 JCI 광주 아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라는 주제로 지방JC에서 총 28개의
부스가 설치된 가운데 다양한 음식 및 게임이 제공되었다. 이날 열린 코리아 나이트에는
각국 회원들을 비롯하여 축하차 방문한 베르톨트 다엠스 JCI 세계회장과 JCI 회장단,
대만JC 회장, 일본JC 회장 등 각국 중앙회장들이 코리아 나이트의 열기를 더 했다.


아태지역 각국의 사업을 평가하여 시상하는 연차표창 시상식에서는
우수 국가 성장 & 발전 프로그램상(조직관리실-희망 프로젝트)과 우수 장기 지역사회발전
프로그램상 (강릉JC-강릉단오제 씨름대회)의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수상작 이외에 우수 국가주력사업 프로그램상(여성청소년정책실-어린이지킴이캠페인),
우수 지역경제발전 프로그램상(신경주JC-단석산진달래산행축제), 우수 조직간협력
프로젝트상(한국어변론대회), 우수 지방오모이야리 프로젝트상(서광주JC-새터민,
다문화 멘토링 사업)이 우승후보에 올라 세계대회에 재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아태지역 최우수 지방회의소상을 수상한 필리핀의 마닐라JC에게
한국JC 이태건 중앙회장으로부터 US$ 1,500 상금전달이 있었다.  


대회 마지막날인 10일 저녁 8시에 아시아 월드 엑스포 2관에서 열린
폐막연회에서는 대회의장인 밧바야 울지델거의 연설로 시작되었으며 공연을 곁들인
만찬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이태건 중앙회장, 박천수 광주지구회장, 이경록 광주아태대회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광주아태대회집행위원회 임원들이 모두 함께 무대 위에 오른 가운데 홍콩아태대회집행위원장인
레이몬드 리로부터 공식적으로 2013년 광주 아태대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대회기를
전달받으며 홍콩 아태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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