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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건 한국JC 61대 중앙회장 당선
Tue Oct 04 15:48:20 KST 2011 l 등록자: 양승관 l 이메일: ceo@anselm.co.kr
첨부: 111004153850590.jpg - (0.16240787506103516 MB, Download: 1259) l
‘영광의 역사, 새로운 도전’ 슬로건으로 미래 지향적 JC 강조

부회장 이재춘, 주대필, 최상환, 강창우
감사 최중주, 이강준 후보도 당선 영예

한국JC 제123차 임시총회에서 ‘영광의 역사, 새로운 도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태건(서울JC) 현 한국JC 상임부회장이 제61대 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이태건 상임부회장은 지난 9월 25일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개최된 한국JC 제123차 임시총회 제1호 의안 ‘2012년도 한국JC 선거직 임원 선출의 건’에서 전국 353개 지방JC 수석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투표에서 총투표수 3,051표 중 2,786표를 득표, 91.3%의 높은 득표율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부회장에는 이재춘(이리JC) 현 전북지구회장이 2,742표를 얻어 89.9%의 득표률을 보였으며, 주대필(광양JC) 현 전남지구회장도 2,726표를 득표, 89.3%로 당선됐다. 또 최상환(울산JC) 현 한국JC 회원대회지원위원장은 2,756표를 득표 90.3%의 지지를 받았으며, 강창우(신제주JC) 현 한국JC 연구지원위원장도 2,769표를 얻어 90.8%로 당선됐다.

감사 입후보 최중주(거창JC) 현 한국JC 임원활동지원위원장도 90%인 2,753를 득표하였으며, 이강준(광혜원JC) 현 한국JC 회원연수위원장은 후보자 중 가장 높은 92.9%인 총 2,836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태건 중앙회장 당선자는 이날 “2012년은 한국청년회의소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 깊은 해이다. 영광스러운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반과 기틀을 만드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선거 과정에서 공약한 내용을 모두 실천하며,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중앙회장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영광의 역사,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60년 역사를 돌아보며 밝은 미래를 위한 미래 지향적인 JC의 기반을 정립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날 문석균 선거관리위원장의 당선 보고와 이영훈 중앙회장의 당선 선포 후 많은 내빈들이 꽃다발을 전해주면서 후보들의 당선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며 앞으로 한국JC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조종성 33대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경훈 44대 중앙회장, 강신성 46대 중앙회장, 표현철 55대 중앙회장, 손인석 56대 중앙회장, 이용대 57대 중앙회장, 주지홍 58대 중앙회장, 최용석 1999 JCI 세계회장, 신준섭 2009 JCI 세계회장, 권병학 85년 사무총장 외 역대 임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들을 격려하고 당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4일 오후 5시 경주콩코드호텔 루비홀에서는 문석균 선거관리위원장 주재로 질의응답회가 진행됐다.

선거직 임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평가해 보는 이 자리에서 후보자들은 수석대표들의 JC 전반적인 것에 대한 질문을 성실히 답변하면서 각자의 공약과 소신을 펼쳐 보였다. 또 동영상으로 행사장의 질의응답회를 중계방송하며 선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각 후보별 캠페인단은 구호를 제창하며 선거 분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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