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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전부다』
Wed Nov 09 11:39:07 KST 2011 l 등록자: 양승관 l 이메일: ceo@anselm.co.kr
첨부:
어떤 아이가 세배하러 가는 일에서
우연히 동전 한 냥을 줍게 되었다.
이 아이는 새해 첫날부터 돈을 주웠으니
대단한 행운이라 여겼고 그 행운이
일 년 내내 지속되길 기대하였다.
그 후부터 이 아이는 걸을 때마다
계속 땅을 쳐다보는 습관이 생겼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관심은
동전을 줍는 일에 집중되어 있었다.
결국 그것이 버릇이 되어서
죽을 때까지 땅바닥만 쳐다보고 살았다.
몇백 개의 동전은 주었을지 몰라도
인생에서 소중한 부분을 더 많이 놓친 것이다.
푸른 하늘도 마음껏 올려다보지 못했으며
길가에 핀 꽃들의 아름다움도 보지 못했다.

살아가는 일은 방향과 목적이 중요할 때가 많다.
죽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황금처럼 쓰기 위해 살아야 한다.
시인 정현종은 "모든 순간은 다 꽃봉오리다"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지금이 내 인생의 노다지다.
다른 날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늘이 전부다, 지금 숨 쉬어라.

"내 삶에서 절정의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이다.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요, 내일은 다가오는 오늘이다.
오늘 하루하루를 내 삶의 전부로 느끼며 살아야 한다."
- 벽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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